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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7-15 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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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인터컴의 종무식이 29일에 있었다.
사장님께서 올 초에 말씀하신 화두는 감동경영이었다.
"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고객에게 감동을 주려면 먼저 직원부터 감동시켜라" 라는 목표를 가지고 한 해를 지나왔었다.

사장님께서는 올 한해동안 감동을 많이 주시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시며 내년에 더욱 더 많은 감동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. 올 한해 사장님이 베풀어주신 감동만큼 우리가 고객에게 감동을 주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이었고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낄 수 있었다.

2009년에는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비롯하여 대규모의 행사도 여러차례 치루었고 그 외의 많은 행사들을 진행하며 올 한해를 정말 뜻깊게 보내기도 했지만 그 만큼 모두의 심신이 지친것도 사실이다. 이런 심신을 위로하기 위해 일단 오늘 저녁에는 송년의 밤이 준비되었다. 송년의 밤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새롭게 나아갈 내년을 준비하자는 뜻에서다.
모두들 종무식을 마치고 송년의 밤 장소로 이동하며 이렇게 2009년은 마무리가 되었다.